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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우너
싸피 1학기가 거의 끝나간다. 이제 최종 관통 프로젝트만 남겨 놓은 상황이고, 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 가는 건지 모르겠다. 바쁘게 살고 싶었는데, 아쉬움이 좀 남는다. 1학기 가벼운 회고와 최종 관통, 2학기 프로젝트를 위해 마음을 다잡기 위해 글을 쓴다.글을 안 쓰면 어떻게 시간이 지나는지 모르겠다. 내가 뭘 했는지도 모르고, 조금씩 지치는 것 같다. 내가 어디를 바라보면서 어떤 마음가짐으로 현재를 어떻게 보내는지 기록하는 게 중요하다고 다시 한 번 느끼게 된다. 7월: ① 싸피 스타트 캠프를 보내며 싸피 생활 적응싸피에 들어왔다는 게 잘 안 믿기기도 하고, 나를 믿어주고 싸피에 합격시켜주신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, 보답하고 싶은 마음이 크게 들었던 거 같다. 셔틀에서도 매일 책을 읽었고, 싸피 안에서 ..
SSAFY
2025. 11. 30. 12:32